지역 문제 발굴도, 해결도 통통(通通)하면 OK!

강서구, 13일 오후 7시 ‘강서협치 통통한마당’ 개최

2021-04-07 오전 9:56:10

지역 문제 발굴도, 해결도 통통(通通)하면 OK!

강서구, 13일 오후 7강서협치 통통한마당개최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 방안을 찾는 공론의 장이 펼쳐진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413일 오후 7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을 개최한다.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 문제를 찾아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을 거쳐 실행과제를 수립하는 민관협치의 장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꾸렸다.

 

개그맨 정범균의 진행 하에 협치 분과 위원, 지역활동가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협치 과제도 자유롭게 발굴한다. 특히 13명의 강서뉴스 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번 열리는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에서는 의제발굴단 제안, 홈페이지 주민 제안, 행정부서 제안 등을 통해 발굴된 협치 의제도 공유하고, 발굴된 협치 의제에 구민이 직접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협치가 낯선 주민들을 위해 2기를 맞은 강서협치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정범균과 뮤페라N샤르망의 공연도 준비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생방송 10분 전부터 유튜브에서 강서협치를 검색하여 LIVE 방송에 접속하면 된다. 이날 발굴된 협치 의제는 숙의 과정을 거쳐 2022년 협치 의제로 선정되어 협치 사업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김옥단 협치분권과장은 주민들의 정책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치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는 강서구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422일에는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에서 발굴된 의제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하는 숙의 공론장 분야별 50+ 협치 테이블이 열릴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협치분권과(02-2600-6705)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