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강서)대학교 정시 4.71:1 경쟁률

KC(강서)대학교 정시 경쟁률 작년보다 60% 상승

2022-01-04 오전 8:46:04

KC(강서)대학교 정시 4.71:1 경쟁률

KC(강서)대학교 정시 경쟁률 작년보다 60% 상승



서울 강서구 케이씨대학교(강서대학교 개명 추진 중)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05명 모집에서 총 495명이 지원하여 4.71: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전년도 경쟁률 2.94:1보다 60%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정원은 21명이 줄었으나 지원자는 125명이 늘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공은 G2빅데이터경영학과가 19명 정원에 141명이 지원해서 7.42:1로 나타났고 사회복지학과가 18명 정원에서 6.33:1로 높았으며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상승률을 주도했다. 대체로 높은 지원율을 보였던 간호학과는 19명 모집에 100명이 지원하여 5.26:1로 높은 경쟁률을 이어갔다. 이 뒤로 식품영향학과 4.33:1, 상담심리학과 3.80:1 순으로 나타나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0% 상승한 이러한 결과에 대해 입시를 관장하고 있는 교무처장 이오갑 교수는 “당초에 학령기 감소와 대학평가 등 불리한 상황 때문에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강서대학교’로 개명을 추진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혁신해 나가면 서울 서부권의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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