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숲속의 힐링콘서트 개최

우장산근린공원, ‘숲이 좋다! 강서가 좋다!

2022-06-21 오전 7:20:52

강서구, 숲속의 힐링콘서트 개최

우장산근린공원, 숲이 좋다! 강서가 좋다!

 

 

617() 오후 7시 우장산근린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숲이 좋다! 강서가 좋다! 숲속의 힐링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노현송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힐링콘서트는 617일과 24일 양일간 오후 7시에 열렸다. 첫날인 17일에는 가수 거미와 박군 등이, 24일에는 인디밴드와 팝페라 가수 공연이 있었고,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장르별 공연을 관람하며 초여름 자연 속에서 펼쳐진 문화 공연을 구민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노현송 구청장은 구민들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특별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힐링콘서트를 준비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공연도 즐기시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치유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영섭 의장은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주민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을 함께하시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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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주민 (2022-06-21 오후 7:49:52)   X
    강서구 축제에 출연 가수의 팬들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고 있어 혼잡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외부에 강서구를 알리는 게 목적이었다면 무관하지만, 인파가 몰리다 보니 정작 강서구민들은 편히 즐기지를 못 한 측면이 있습니다.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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