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에서 송아지 세쌍둥이 탄생!

쌍백면 이순호 한우농가

2022-06-21 오전 7:45:29

합천군에서 송아지 세쌍둥이 탄생!

쌍백면 이순호 한우농가

 

 

합천군 쌍백면 운곡리 이순호 한우농가에서 지난 68일 새벽 암송아지 세 마리가 쌍둥이로 태어나 길조라며 합천군 관계자와 군내 한우농가들 사이에 축하는 물론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다.

 


 

상상도 못한 기쁜 일이다는 이순호 씨는 현재 어미 소와 송아지 세쌍둥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분만예정일보다 10일 정도 일찍 태어난 송아지들이 초유를 잘 먹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 이 씨는 합천축협 송아지 경매시장에서 최고가로 암송아지를 판매해 기쁨을 만끽했는데, 이번 세쌍둥이가 태어나 이씨 한우농가에 경사가 겹쳤다.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약 0.1%의 확률로 합천에서 건강하게 세쌍둥이가 태어나 생존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합천군 박희종 축산과장은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극히 드문 일로 옛날부터 길조로 여겼다합천군정과 한우사육농가에 앞으로 좋은 기운이 가득할 것이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용정 기자/사진=합천군 (hcinews@nate.com)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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