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힘? 아는 것이 가치다!

제15기 강서 새로미 대학 수료식

2016-07-05 오후 5:03:10

아는 것이 힘? 아는 것이 가치다!

15기 강서 새로미 대학 수료식

 

 

2016630() 1830분 강서구에 있는 KC 대학교 본관 지하 강당에서는 제15기 강서 새로미 대학 수료식을 했다. 428114명이 입학해 그중 이론과 실기, 모의, 체험 수업 등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05명의 학생이 학사모를 쓰게 되었다.

 

 

 

 

새로미 대학은 구민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강서구청과 KC 대학교가 연계하여 2010년 첫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총 2,45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새로미 대학은 심리 상담사 1, 미술심리 상담사 2, 실천예절 지도사, 약초 관리사, 커피 바리스타 2, 한국어 지도사 3급의 전문분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취업과 창업의 기회가 재직자에게는 직업능력향상이 있기를 바라며, 더불어 새로운 학과 개설로 새로미 대학에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건 KC대 이사장은 일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로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상을 받은 바 있는 강서구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다.

 

 


 

강우준 평생교육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예전에는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지만 오늘날은 아는 것이 가치다가 되었다. 졸업생들의 자격증이 잘 활용되고 훌륭한 재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새로미 대학은 수업일 수 80% 이상 수강해야 하는 엄격한 출결관리와 우수한 강사진의 학사 관리로 학생들의 진로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미 민간 자격증을 취득한 학과와 학생도 있지만, 졸업 후에 시행되는 국가공인 자격증 합격을 위해,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여 계속해서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기도 하다.

 

 


 

수료생 중 권문경(미술심리 상담), 박태진(실천예절 지도), 임명숙(심리상담), 이정섭(약초 관리), 김원구(커피 바리스타), 정춘성(한국어 지도사) 씨가 학과별 우수상을 받았고, 84세의 늦깎이 학생 김용(실천예절 지도사) 씨가 최고령 학업 우수상을 받았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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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선자 (2016-07-05 오후 7:54:52)   X
    공부가아주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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